LG는 일본 오키나와 2차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단 한 번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지난 1일 KT 위즈전에서 7-7 무승부를 거둔 것을 시작으로 5일 삼성 라이온즈전 4-8, 6일 KIA 타이거즈전 6-9로 패하며 '무패패(1무2패)'로 연습경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염 감독은 "오히려 잘됐다.한국 가서 이기면 된다"면서 "시범경기 목표도 5할"이라는 속내 역시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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