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이 준결승 진출에 성공하면서 안세영과 천위페이(중국·세계 3위) 간의 이번 시즌 최고의 빅매치가 성사됐다.
안세영은 6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끝난 대회 8강에서 인도네시아의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세계 6위)를 상대로 2게임을 21-14로 따냈다.
앞서 인도네시아 여자 단식 최강자 와르다니를 상대로 1게임을 19분 만에 21-11로 꺾었던 안세영은 2게임도 가볍게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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