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창원 LG가 울산 현대모비스 상대 8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단독 선두 체제를 더욱 굳혔다.
2위(27승 16패) 안양 정관장과 격차는 3.5경기로 벌렸다.
앞서나가던 LG는 현대모비스가 2점 차까지 쫓아온 3쿼터 중반, 아셈 마레이의 골 밑 득점과 칼 타마요의 중거리 점퍼, 유기상의 자유투 등으로 다시 격차를 벌여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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