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반려견 어울림 쉼터 전경./기장군 제공 기장군이 반려견과 보호자가 안전하게 교감할 수 있는 '기장 반려견 어울림 쉼터'를 조성하고 개장식을 개최한다.
부산 기장군은 오는 8일 오전 11시, 기장읍 청강리 일원에 조성된 '기장 반려견 어울림 쉼터'의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 반려견 어울림 쉼터가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교감하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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