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남편이나 애인 등 친밀한 관계의 남성 파트너에 의해 살해된 여성이 최소 137명에 달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 의해 살해된 여성은 최소 137명, 살인미수 등으로 살아남은 여성은 최소 252명으로 집계됐다.
단체는 "분석 결과 최소 22.5시간마다 여성 1명이 파트너에 의해 살해되거나 살해될 위험에 처해 있으며, 주변인 피해를 포함하면 그 주기는 13.02시간으로 단축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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