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친밀한 男에 피살여성 137명…0.9일마다 살해·미수 피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작년 친밀한 男에 피살여성 137명…0.9일마다 살해·미수 피해

한국여성의전화는 "최소 22.5시간마다 1명의 여성이 남편이나 애인 등 친밀한 관계의 남성 파트너에 의해 살해되거나 살해될 위험에 처해 있으며, 주변인 피해까지 포함하면 13.02시간마다 1명이 피해를 입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작년 언론 보도 분석 결과 일면식 없는 남성에 의해 살해되거나 살해될 위험에 처한 피해자는 주변인 피해를 포함해 총 94명으로 집계됐다.

2009년부터 작년까지 17년간 언론에 보도된 친밀한 관계의 남성 파트너에 의해 살해된 여성은 최소 1천697명으로 집계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