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튀르키예 국경 검문소.
혹한의 칼바람 속에서도 이란 국민들의 피란 행렬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란 국경과 가장 가까운 튀르키예 도시 반(Van)으로 이동해 이번 사태를 취재하고 있는 김동호 특파원이 현지 상황을 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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