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시민이 즐겨 찾는 영장산과 불곡산 일대 산책로에 24시간 365일 '범죄 예방 서비스'를 6일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
시는 야간이나 인적이 드문 구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성남도시정보통합센터 관제와 연계해 신속하게 대응한다.
한편 불특정 시민이 구조 등을 요청하면 관제센터는 상황을 즉시 확인한 뒤 경찰서와 소방서로 연계해 신속하게 대응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