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직원을 사칭해 독거노인의 현금을 절도한 4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40대 남성 A씨가 지난달 독거노인을 상대로 범행하는 모습.
A씨는 지난달 구청 복지과 직원인 척 길을 걷는 독거노인 3명에게 접근해 집 안에 들어가 현금 약 1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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