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 국토부에 ‘위례신사선 정상화’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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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성남시장 예비후보, 국토부에 ‘위례신사선 정상화’ 요청

6·3 성남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예비후보가 18년째 표류 중인 ‘위례신사선’ 사업과 관련,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사업 정상화를 요청했다.

서울시는 사업방식을 재정투자사업으로 전환하기로 했고, 지난달 국토부는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안을 승인하면서 본격 재정사업으로 전환됐다.

두 지자체는 이 사업을 위해 공동으로 2024년 2월 예비타당조사에 착수했지만, 위례신사선이 재정사업으로 전환된 뒤 국토부의 도시철도망구축계획 사업 승인을 받는 점을 고려해 예타 기간이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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