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타선 나올 줄 알았는데" 이범호 감독, 데일 활약상 대만족!…"큰 대회·아시아 투수 경험 반가운 일" [오키나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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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타선 나올 줄 알았는데" 이범호 감독, 데일 활약상 대만족!…"큰 대회·아시아 투수 경험 반가운 일" [오키나와 현장]

6일 일본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연습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이범호 감독은 "(데일이) 호주 대표팀에서 하위타선을 맡을 줄 알았는데, 5번으로 나왔더라"며 "호주 선수들과 달리 데일은 우리와 훈련하면서 몸을 잘 만들었다.호주 대표팀 감독이 데일을 오랜만에 봤을 텐데, 타격 훈련에서 분명 좋은 모습을 봤을 거로 생각한다"며 데일의 활약을 지켜본 소감을 밝혔다.

이 감독은 "데일이 국제대회 같이 큰 경기를 많이 못 해봤다.일본에서도 2군 경기에 관중이 가득 차는 경우가 많지 않다.어제(5일) 경기에서는 긴장도 많이 했을 텐데, 안타 치고 볼넷도 나갔다"며 "대만 투수들의 공이 좋더라.대만뿐 아니라 한국, 일본까지 아시아 투수들 공을 경험한다는 게 정규시즌을 보면 반가운 일"이라고 덧붙였다.

이 감독은 이날 "1번타자는 우선 데일로 생각하고 있다"며 "(2번타자는) 김호령, 윤도현, 김선빈을 돌아가며 시도해 보고 있는데, 조합을 맞추는 건 시즌을 치르면서 풀어가야 할 숙제"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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