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6일 ▲마약범죄 ▲공직부패 ▲보이스피싱 ▲부동산 불법 행위 ▲고액 악성 세금체납 ▲주가조작 ▲중대재해 등을 '7대 비정상'으로 규정하고 이에 대한 정상화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외부에서 몰려오는 위기의 파고를 넘어서려면 우리 사회 내부에 존재하는 비정상적인 요소들을 정상화하는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하면서 7대 비정상의 정상화에 최대한 속도를 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사회 전반의 제도를 공정하고 투명하며 합리적으로 개선해 규칙을 어기면 이익을 얻고, 규칙을 지키면 손해를 보는 비정상의 시대를 반드시 끝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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