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앙투안 그리즈만이 올여름 이적한 뒤 이강인 영입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는 올 시즌 FC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스페인 라리가 3위를 달리는 팀이다.
아틀레티코는 전부터 이강인 영입에 관심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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