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당국이 CJ제일제당 등 4개 전분당 제조 및 판매사업자들의 가격 담합 행위에 대한 제재 절차에 돌입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5일 CJ제일제당과 대상, 사조CPK, 삼양사 등 4개 전분당 제조 및 판매사업자들의 담합 사건에 대한 심사보고서를 피심인들에게 송부하는 등 심의 절차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에 공정거래법상 가격 담합으로 판단하고 시정명령 및 과징금 부과, 관련 임직원 고발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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