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기록과 서울의 역사…'오직 잊지 않기 위해 남긴다'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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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기록과 서울의 역사…'오직 잊지 않기 위해 남긴다' 발간

서울역사편찬원은 서울에 살았던 개인이 남긴 기록을 통해 서울의 역사를 살펴보는 '서울역사강좌' 제21권 '오직 잊지 않기 위해 남긴다'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시민들에게 서울의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알리는 '서울역사강좌'의 올해 상반기 수업 내용을 책으로 엮었다.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서울에서 살았던 이들이 개인으로서 남긴 기록을 통해 우리의 일상이 어떻게 역사적 순간과 맞닿아 있는지 10가지 주제로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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