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일관되게 추진해 온 '열린 경호, 낮은 경호' 원칙을 유지하고 국민의 일상, 휴식과 삶의 여유 및 이용 편의를 존중하기 위한 조치로, 대통령경호처는 '청와대 시대'를 맞아 북악산 탐방을 24시간 전면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청와대 뒤편 북악산 일원은 안전관리 및 경호·경비 업무가 수행되는 지역이지만 탐방 시간에 별도의 제한을 두지 않고, 수도방위사령부와 협력해 청와대 주변 지역에 대한 철저한 경호·경비를 유지하는 동시에 국민의 이용에는 불편이 없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통령경호처는 탐방로 정비 및 산불 대비, 경호·경비 조치 등 관련 협력을 관계기관과 진행 중이며, 올 하반기에는 추가 개방을 위한 모든 준비를 완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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