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오누이' 현대캐피탈과 현대건설은 나란히 최소 2위 자리를 확보했다.
흥국생명이 남은 두 경기에서 승점 3으로 모두 이겨도 승점 61에 그치기 때문에 현대건설을 따라잡을 수 없다.
남자부는 선두 대한항공(승점 66)이 현대캐피탈에 승점 1 차로 앞서 있는 가운데 한 경기를 덜 치러 챔프전 직행 티켓 다툼에서 다소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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