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는 女 촬영한 사진작가의 엽기 행위…안정환 "사람이라고 얘기하기도 싫어" (형수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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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女 촬영한 사진작가의 엽기 행위…안정환 "사람이라고 얘기하기도 싫어" (형수다2)

'형수다2'에서 죽음을 연출하며 엽기적인 범행을 저질렀던 이동식 사건의 실체를 파헤친다.

1983년 1월 신문 기사를 살펴보던 중 당시 인기곡이었던 가수 전영록의 '종이학' 이야기가 나오자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고등학교 때 종이학 좀 받아 봤다.1000마리를 접으면 소원이 이뤄진다고 하는데, 2명한테 2000마리를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여성은 피해자가 맞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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