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여 성향 유튜버 김어준 씨가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 기간 중동 사태와 관련해 “대책회의가 없다”며 국정 공백을 지적한 데 대해 국무총리실은 “사실과 명백히 다르다”고 발끈했다.
총리실도 보도자료를 내고 “이 대통령의 순방 기간 발생한 중동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는 중동 상황 발발 직후부터 매일 오후 비상점검을 위한 관계장관회의(3월 1~4일 매일)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씨는 이날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대통령이 순방 중인 상황에서 기민하게 대응하는 국무회의도 없다”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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