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배달도 척척…약물전달 플랫폼이 뜬다[다크호스 플랫폼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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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배달도 척척…약물전달 플랫폼이 뜬다[다크호스 플랫폼④]

플랫폼 기술개발이 주목받으면서 약물전달시스템(DDS) 플랫폼의 가치도 부각되고 있다.

바이오업계 관계자는 “보통 신약후보물질 기술수출시 잘된 딜이라고 평가받는 로열티 비중이 6~8%이고 기존 신약의 특허기간을 연장하는 정도의 약물전달 플랫폼 기술은 1~3% 선에서 로열티가 결정된다”며 “비독점으로 여러 차례 다른 상대방에게 기술수출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만큼 기술수출 계약 하나하나의 규모를 키우기는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빅파마 사업개발(BD) 부서 출신의 바이오벤처 관계자는 “제형변경 플랫폼이나 장기지속형 플랫폼의 경우 이미 기반이 되는 약물이 있는 가운데 이를 더 편리하게 쓰기 위한 기술이기 때문에 비교적 낮은 로열티율을 가져가는 것이 맞다”면서도 “반면 일부 CNS 약물이나 뇌 관련 암과 같은 적응증은 일정 비율 이상의 BBB 투과율을 보이지 않으면 약물 자체가 치료제로서 성립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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