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무형유산 신진 전승자 발굴 위한 '무형유산 이수심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칠장 ▴자수장 등 기능 분야 13개 종목과 ▴삼현육각 ▴살풀이춤 등 예능 분야 23개 종목 등 총 36개 종목을 대상으로 ‘서울특별시무형유산 이수심사’ 신청을 접수한다.
서울시무형유산 전승 체계는 ▲보유자 ▲전승교육사 ▲이수자 등으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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