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이란에서 진행 중인 미군의 군사 작전이 끝난 뒤 쿠바 문제로 시선을 돌릴 것임을 시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2025년 미국프로축구리그(MLS) 챔피언인 인터 마이애미 CF를 기념하는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사진=AFP)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2025년 메이저리그사커(MLS)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 CF’ 방문 행사에서 “쿠바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놀랍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쿠바가 너무나도 간절하게 협상을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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