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입성 17개월 만에 데뷔전 치른다…최동훈, ‘11승 무패’ 리마와 4월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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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입성 17개월 만에 데뷔전 치른다…최동훈, ‘11승 무패’ 리마와 4월 격돌

ROAD TO UFC 시즌3 플라이급(56.7kg) 우승자 최동훈(27)이 UFC 입성 17개월 만에 데뷔전에 나선다.

최동훈은 9승 무패고, 리마는 11승 무패다.

최동훈은 유도 기반이 있는 타격 파워가 뛰어난 파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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