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으로 걸프해역(페르시아만)에서 선원 약 2만명과 승객 약 1만5천명이 발이 묶였다고 국제해사기구(IMO)가 5일(현지시간) 밝혔다.
IMO는 또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이후로 이 지역에서 선박과 관련된 사고가 7건 있었고 사망자 2명, 부상자 7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했다.
전쟁 전엔 하루 24∼50척의 유조선이 이 해협을 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