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로 꼽히는 쾰른대성당이 올해 하반기부터 관광객에게 입장료를 받기로 했다고 dpa통신 등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또 입장료로 얼마를 받을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고 미사에 참여하는 신자는 계속 입장료 없이 성당에 들어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쾰른대성당은 입장료 부과로 방문객 감소 효과를 볼 거란 기대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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