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캐릭캐릭 채연이’에는 ‘깔맞춤에 미쳐버린 명품 수납러 이채연 집 최초소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채연은 촌스러운 네모 등을 떼어내고 세련된 조명으로 교체하거나, 부모님과 함께 직접 시트지를 붙여 주방 분위기를 바꾸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
이채연은 “물티슈까지 신경 쓸 정도면 말 다 했다”며 스스로도 지독한 깔맞춤임을 인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