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출신 UFC 웰터급 파이터 카를로스 프라테스가 전 UFC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를 향해 강도 높은 발언을 내놓으며 격투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라테스는 자신과의 대결 제안을 맥그리거가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그가 겁을 먹고 도망쳤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장기간 공백기를 가진 상태에서 복귀전을 준비하고 있는 맥그리거 입장에서는 이러한 상위 랭커와의 대결이 상당한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상대이기 때문에 프라테스의 주장이 사실일 것이라는 분석도 다수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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