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수원 인터뷰] 현대건설전서 살아난 레베카, 반등 원동력은 경기장 찾은 가족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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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수원 인터뷰] 현대건설전서 살아난 레베카, 반등 원동력은 경기장 찾은 가족의 힘

“가족 덕분에 반등세를 보일 수 있었다.” 흥국생명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레베카 라셈(29·등록명 레베카·미국)은 5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서 팀의 세트 스코어 3-2(14-25 25-20 10-25 25-20 15-13) 역전승에 앞장섰다.

가족의 힘을 느낀 레베카는 최근의 부진을 완전히 씻은듯한 활약을 펼쳤다.

레베카는 경기 후 기자회견서 “발목 상태는 내가 느끼기엔 괜찮다.부상 예방을 위해 붕대를 멘 것일 뿐이다”며 “사실 처음에 가족들이 왔을 땐 부끄러웠다.평소에도 가족들의 목소리가 큰 것을 잘 알고 있었는데, 이날 휘파람을 부르거나 소리를 지르는게 들렸다.그러나 막상 경기를 치르면서 응원이 부끄럽지 않고 큰 힘이 됐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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