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는 기쁘지만 경기 내용 복기는 제대로 하겠다.” 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56·일본)은 5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서 세트 스코어 3-2(14-25 25-20 10-25 25-20 15-13) 역전승을 거둬 3연패를 끊었지만 덤덤했다.
이날 연패 탈출에 앞장선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레베카 라셈(등록명 레베카), 세터 박혜진, 리베로 박수연을 향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이날 경기 전까지 6라운드 3경기(6득점·35.96%)서도 주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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