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앙투안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떠올랐다.
아틀레티코 소식을 전하는 '아틀레티코 유니버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SNS를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그리즈만의 대체자로서 이강인을 핵심 타깃으로 보고 있다.아틀레티코와 파리 생제르맹(PSG)는 이미 대화를 나눴다"라고 보도했다.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에서만 483경기에 출전하며 210골 95도움을 올린 상징 같은 선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