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는 확보했지만 1위 도약 확률은 떨어졌네요.”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56)은 5일 수원체육관서 열린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홈경기서 세트 스코어 2-3(25-14 20-25 25-10 20-25 13-15)으로 역전패를 당한 뒤 씁쓸해했다.
7연승을 마감했지만 승점 1을 추가한 2위 현대건설(21승12패·승점 62)은 잔여 3경기를 남겨놓은 가운데 3위 흥국생명(18승16패·승점 55)과 승점차 7을 기록하며 2위를 확보했다.
남은 3경기서 도로공사는 승점 6만 확보해도 자력으로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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