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컴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대회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 6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2홈런 3타점 맹타로 11-4 승리를 이끌었다.
이후 3점을 추가한 한국은 여유 있게 체코의 추격을 따돌렸다.
WBC는 선수 자신의 국적뿐 아니라 부모 국적의 대표팀에서도 뛸 수 있기 때문에 지난 대회에선 어머니가 한국 출신 이민자인 내야수 토미 에드먼(LA 다저스)이 태극마크를 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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