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세상을 떠난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는 최근까지도 외손녀 최준희와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진실이 남긴 유산은 서초구 잠원동 집 한 채와 오피스텔 한 채까지 부동산 두 채로, 이는 아들 최환희와 딸 최준희에게 각각 50% 지분으로 상속됐다.
정 씨는 "딸이 물려준 유산을 손자, 손녀에게 고스란히 물려주고 싶다"며 "200억, 500억, 700억이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너무 억울했다.내가 보지도 못한 돈"이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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