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위해 골키퍼 시간 지연만 3번...상대 감독 "그렇게 축구하지 마라" 분노 폭발→아르테타는 "우리 선수들을 너무 사랑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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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위해 골키퍼 시간 지연만 3번...상대 감독 "그렇게 축구하지 마라" 분노 폭발→아르테타는 "우리 선수들을 너무 사랑하는 것 같아"

아스널이 득점을 터뜨렸다.

경기 후 아스널의 경기 운영 방식에 브라이튼의 휘르첼러 감독은 강하게 불만을 드러냈다.

이어 "나는 절대 저런 방식으로 이기려 하는 감독이 되지 않을 것이다.나는 내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계속 축구를 하며 발전하길 원한다.모든 팀이 어느 정도 시간 관리를 하겠지만, 한계가 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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