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소형준과 거포 문보경이 13년 묵은 '1라운드 징크스'를 깨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
소형준은 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WBC 본선 1라운드 조별리그 C조 첫 경기에 선발 등판, 3이닝 동안 42개의 공을 던져 4피안타 2탈삼진 1볼넷 무실점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1라운드 징크스'를 깨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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