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에 이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봄동비빔밥이 유행하자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전국 단위의 집중 수거·검사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농협유통) 5일 식약처는 봄철 다소비 농산물의 안전관리를 위해 오는 20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합동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SNS상에서 인기를 끈 봄동에 대해 집중 수거·검사를 진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