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5일 나주시 공산면 일원에서 남도 의병 역사박물관 개관식을 열었다.
박물관 벽에는 외부 변화에 따라 움직이는 3만 3천여개 키네틱 파사드 패널을 설치해 전장을 내달리던 남도 의병의 함성을 금속음으로 재현했다고 전남도는 설명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박물관을 미래 세대에게 자랑스러운 남도 의병 정신을 심어주는 대한민국 대표 의(義) 교육 거점이자 도민의 자긍심을 드높이는 명소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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