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덕 남양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측은 왕숙신도시 개발이익 약 3조 원을 시민에게 100% 환원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최 후보 측 주장 — "3조 원 개발이익, 시민에게 돌려줘야" .
최 후보 측은 참여연대가 2021년 10월 발행한 이슈리포트 「3기 신도시, 제2·3의 대장동 될 수 있다」를 근거로 왕숙신도시에서 약 3조 원의 개발이익이 발생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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