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연 제공 국내 연구진이 사람의 장과 닮은 세포모델을 개발해 신약 부작용을 보다 정확히 예측할 수 있게 됐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연) 국가아젠다연구소 손미영 박사 연구팀은 사람 장과 유사한 구조와 기능의 세포 모델(hIEC·인간 장 상피세포)을 개발하고 이를 신약 개발 과정서 부작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평가 플랫폼을 구축했다.
연구팀은 이러한 과정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람에게 투약하기 전 세포 실험을 통해 약물의 부작용을 미리 알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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