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최근 인천 남동구 한 주택에서 생후 20개월 된 둘째 딸 B양을 방임해 숨지게 한 혐의다.
조사 결과 A씨는 해당 주택에서 남편 없이 첫째 딸 C양과 둘째 딸 B양을 양육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에 따라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6일 오후 인천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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