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경기 후에는 또다시 ‘안티 풋볼’ 논란에 시달렸다.
그는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경기에서는 1팀만 축구를 하려고 했던 것 같다”라며 “그래서 나는 우리가 치른 경기가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이기기 위해 저런 축구를 구사하는 감독이 절대 되지 않겠다.나는 내 선수들이 계속 발전하기를 바라고, 계속 경기장에서 축구를 하기를 바란다”라며 “종국에는 모든 팀이 시간을 낭비하고 관리하려 들 것이다.거기에는 제한이 있어야 한다.PL 사무국이, 심판이 제재를 해야 한다”라며 아스널을 비롯한 PL의 시간 지연 행태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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