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공사현장서 작업자 3.5m 추락…골절 의심 병원 이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 송도 공사현장서 작업자 3.5m 추락…골절 의심 병원 이송

인천 연수구 한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5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오전 10시께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내 대기업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A씨가 비계설치 작업 중 약 3.5m 높이에서 바닥으로 떨어졌다.

한편, 시공사 측은 유사 작업은 지속적으로 중지할 예정이며 다른 공정은 안전 조치가 확인한 뒤 재개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