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 정당하면 트럼프 막내아들도 참전하라”…미국서 온라인 캠페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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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 정당하면 트럼프 막내아들도 참전하라”…미국서 온라인 캠페인 확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를 전쟁에 보내야 한다는 내용의 온라인 캠페인이 미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산하고 있다.

해당 사이트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 배런이 조국을 지킬 준비가 돼 있다”는 등의 문구가 실려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과 배런의 형들이 군 복무를 지지하는 것처럼 꾸민 인용문도 함께 게재돼 있다.

배런 트럼프의 키가 약 206㎝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미 육군과 해군, 공군의 입대 허용 최대 신장인 203㎝를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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