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의 마이크 브라운 감독이 오클라호마시티의 '에이스' 샤이 길저스알렉산더와 관련된 판정에 불만을 드러냈다.
브라운 감독은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매디슨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오클라호마시티와의 2025-2026 NBA 정규리그 홈 경기를 마치고 기자회견에서 "길저스알렉산더는 막기 힘든 선수다.자신이 파울을 당했다고 심판을 설득하는 능력이 아마도 리그에서 최고일 것"이라며 '저격'했다.
브라운 감독은 특히 이날 1쿼터 막바지 오클라호마시티의 공격 때 길저스알렉산더가 뉴욕의 제일런 브런슨과 부딪친 장면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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