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에게 전면적으로 허용됐던 북악산 일대 탐방이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 이후에도 그대로 유지된다.
대통령경호처는 5일 "청와대 시대를 맞이해 북악산 탐방을 (기존대로) 24시간 전면 개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이 청와대로 복귀하면서 다시 제한이 이뤄지는지 여부가 관심의 초점이 됐는데, 경호처가 개방 상태를 유지하기로 한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