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청 전경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3월 한 달간 '봄철 초미세먼지 총력대응'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봄철 계절상 3월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로,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 저감 및 관리조치를 시행하는 제7차 계절관리제가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초미세먼지(PM2.5) 농도 저감을 목표로 ▲시민건강 보호 ▲배출원 관리 ▲공공분야 총력 대응 등 3개 분야에서 집중적인 지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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