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은 지난 4일 미시간주립대학교(MSU) 의대생과 교수진을 초청해 ‘MSU 한의치료 견학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MSU 학생들에게 자생한방병원의 비수술 척추 치료와 한의학 및 통합의학 기반 의료 시스템을 소개하고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진호 자생한방병원 병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의대생들이 한의학과 현대의료가 결합된 통합의료 모델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 교류를 통해 한의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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