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경호처가 청와대 뒤편 북악산 탐방로의 24시간 전면 개방을 유지하기로 했다.
탐방로 정비, 산불 대비, 경호·경비 조치 등 관계기관 협력을 진행 중이며, 올 하반기 추가 개방 준비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황인권 대통령경호처 처장은 “청와대 시대를 맞이해 북악산을 국민께 언제든지 열어두는 것은 ‘열린 경호, 낮은 경호’ 원칙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상징적 조치”라며 “청와대 경호·경비 작전에 지장을 주지 않는 탐방로를 통해 국민의 일상과 공간을 존중하고, 국민과 함께 호흡하는 경호 패러다임의 변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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