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일 90일 전에 공직을 사퇴해야 하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대구와 경북에서는 사퇴시한인 5일까지 모두 11명의 공직자가 직을 내려놓았다.
홍 전 경제부시장과 김형일 전 부구청장은 달서구청장 선거에, 권오상 전 국장은 서구청장 선거에, 김진상 전 본부장은 북구청장 선거에 각각 출마할 예정이다.
김 전 부지사는 문경시장 선거에, 김병삼 전 대경경제자유구역청장은 영천시장 선거에, 김병곤 전 국장은 영양군수 선거에, 유정근 전 부시장은 영주시장 선거에 각각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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