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빙속 경기장' 건립 3년째 표류, 시간만 끄는 ‘침대 행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새 빙속 경기장' 건립 3년째 표류, 시간만 끄는 ‘침대 행정’

새 국제스피드스케이트장 건립 사업이 3년째 표류하고 있다.

이 사업을 주도했던 이기흥 회장은 낙마했고 유인촌 장관도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물러나자 국제스케이트장 부지 공모는 표류에 표류를 거듭했다.

유인촌 장관 발언 이후 1년 2개월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지금까지 국제스케이트장 신축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은 나오지 않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